Welcome, Mr. Stark
by 자르비스 2007 Egloos top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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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님 2중 바통.
곤란 바통

이프님에게 바통을 받았습니다.


그것도 2연타!!




이프님 잘못했어요!


그래도 애정이 있어서 주시는거죠?



그럴리 없잖아!








1. 곤란한 질문에 솔직히 응할 자신이 있습니까?
- 일단 해봅시다.



2. 지금 당신은 속옷을 몇 일째 입고 있습니까?
- 위 아래 다 오늘 하루 입은것.


3. 땅에 떨어진 음식을 주워 먹은 적이 있습니까?
- ....외국에서 한국음식 해먹었다가 떨어지면, 그게 먼지바닥에 떨어져도 털어먹는게 유학생이유 ㄱ-.

쌀 아까운줄 아슈!



4. 친구의 연인을 사랑한 적이 있습니까?
- 친구와 같은애를 좋아한적은 있었어도, 남의 여자는 별로.
왜냐하면 뒤탈을 감당할 자신이 없으니까.



5. 처음 본 이성과 키스 할 수 있습니까?
- [고민] 처음 본 바로 그순간이라면 아무래도 아니지만, 처음 보고 좀 알게 돼어서,
맘에 들었다면 할수 있다고 봅니다.


6. 동성과의 진도는 어디까지 가보았습니까?
-갈때까지 가봤습니다. 미국까지!


7. 지금 목욕한지 얼마나 됐습니까?
- 목욕은 여기 사정상 안돼고 [욕조나 목욕탕은 미국에서 보기 힘들어요]
샤워라면 매일매일 합니다.
제길 목욕탕 가고 싶다아....orz


8. 친구 중에 성격이 이상하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친구가 있습니까?
-있음. 누군지 말은 안하겠지만, 그녀석은 500m 근처만
가도 여자를 임신시킬수 있다는 전설이.
아주 잘생긴 마스크에 느끼함을 겸비한 그녀석의 속은
능구렁이 소굴입니다. 동족 혐오가 아니라,
최소한 인간으로서 지켜야할 덕목조차 안지키는 녀석입니다.



9. 남자친구(여자친구)의 뺨을 때린적 있습니까?
-.....여자 때리는 녀석은 천벌 받아요.


10. 옷을 다 벗으면 200만원 준다면 벗겠습니까?
-





11. 이성과 단 둘이의 데이트가 좋습니까. 커플끼리의 데이트가 좋습니까?
- 단둘의 데이트. 커플끼리 데이트는 남자들끼리 "누가 더 돈 많은가" 경연대회가 됍니다 ㄱ-.


12. 만약 내가 여자친구가 지금 임신을 했다면 아이를 낳겠습니까?
- 책임지고 그 여자와 결혼하겠음.
적어도 책임감은 있는 녀석입니다, 저는.




13. 성폭행을 당했다면 가장 먼저 누구에게 알릴 것입니까?
-

아마도 여자친구나, 제일 신뢰하는 친구가 아닐까요.


14. 내가 사람을 실수로 죽였는데, 친한 친구가 그것을 보고 놀라
도망가고 있다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 내버려 두고, 현장의 증거가 나에게 유리하도록 조작.
패닉에 사로잡힌 증인의 증언은
현장의 증거보다 유효력이 적다는건 수사의 법칙입니다.
그러므로 일단 현장의 증거를 조작해야합니다.
그리고 도망가는 시키는, 절교.
같이 시체 치우자고 하지못할 망정......


15. 친구와 단 둘이 아무것도 없는 남극에 가게된다면 어떻게 해결하겠습니까?
- 인간의 적응력은 무한합니다 [.....]


16. 사랑하는 이성을 죽이고 싶었던 적이 있습니까?
- 날 제일 사랑하는것 처럼 말하더니, 바로 다음날 다른녀석 품에 안겨있는 것을 보았을 때.


17.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같이 자자고 한다면 어떡하겠습니까?
- 일단 얼씨구나, 하기전에 그사람에게 무슨 일이 있는게 아닌지 물어봅니다.
여자들은 힘들면 자신을 누구에게 맡겨버리려 하기도 하기 때문이지요.
얼싸구나, 하고 받아들이는건, 여자의 몸에 관심 있다는 거지,
정작 여자 자신이나 여자의 문제에 관심 없다
는 소리가 됍니다. 그러므로 저는 일단 이야기를 먼저 합니다.
그냥 나를 사랑해서 그런다면 뭐.....


18. 이성과 껴안고 잠을 자고 있는데 갑자기 부모님께서 들어오신다면 어떡하겠습니까?
-그냥 자고만 있었다면 부모님은 별말 안하십니다. 저를 믿으시기 때문이지요.
근데 사랑행위 한 냄세 폴폴 나는데 그러면 -_-;;;;



19. 실수로 사람 죽여 사형선고를 받아 사형받기 5분전에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살인범도 사형선고는 잘 내리지 않고, 더군다나 방어적이나 실수로 한 살인으로는 사형까지 안갑니다.
그러므로 이 문제는 무효.


20. 아직 그 누구한테도 말하지 않은 비밀이 있습니까?
- 많지요. 저 숨기는거 많은 사람입니다.


21. 주위에 내 목숨을 대신해 줄 친구가 있습니까?
- 유학생에게 뭘 바랍니까. 유학생이 믿는건 오직 자기 자신뿐입니다.


22. 사랑과 우정중 딱 하나만을 고르라면 무엇을 고르겠습니까?
- 우정. 세상의 반의 여자지만 나머지 반의 남자중에 죽마고우는 가지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23. 이성의 얼굴은 괜찮으나 돈이 없다거나,
돈은 많은데 얼굴이 못봐줄 정도라면 누굴 택하겠습니까?
- 얼굴이야 타고나는거니 어쩔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더더욱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면 얼굴따위는 생각도 안하죠.
돈이 없다면 내가 성공해서 메꾸면 돼는겁니다.




24. 남의 물건을 훔쳐 본 적이 있습니까?
-적어도 이런쪽에서는 도덕관념이 투철합니다.
절대 없습니다.


25. 친구가 급한 일로 내 이름을 명의로 돈을 몰래 빌려 못 갚았다면 어떡하겠습니까?
- 일단 나와 친한 정도, 일의 급한 정도, 액수를 따져보고,
그냥 얼굴 아는녀석이 그랬다면 소송준비.
친한녀석이 진짜 급한일 [어머님 위독 정도] 라면 나중에 한대 패고 볼일.
그런건 전화 한통이라도 하고 빌리란 말이다!



26. 사랑하는 이성이 아주 비싼 선물을 원하고 있다면 어떡하겠습니까?
- 뭐 10만원 안이라면 괜찮겠지만...20만 30만 이따구로 가면 즐 -_-.
비싼 선물이야 가끔씩의 선물로 괜찮겠지요.



27.자신을 더 좋아해주는 사람과 사랑하는 것과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사랑하는 것 중 어떤것?
- 자신을 더 좋아해주는 사람.




28. 지금까지 질문중 곤란한 질문은 몇개나 됐습니까?
- 1개. 5번이었슴다.



29. 이 문답을 이어갈 사람 5사람은 누구입니까?

- 지목은 안하고, 지금 주머니에 핸드폰 가지고 계신분.
하십셔.

아직 한개 더 남았다!


1 . 현재 닉네임을 말해줘. 그 닉네임을 좋아해?

→트리스렌. 뭐 맘에 드는 이름.
퍼스트퀸 4라는 게임에 나오는 기사 이름이죠.

예전에 사x드3 이라는 곳에서 MidnightFever로 활동하다가,
특유의 라이프 덕에 "한밤중의앙앙"이라는 므-_-흣한
닉으로 활동하기도. [첫 이글루 할때 닉네임이었음; ]



2 . 좋아하는 사람 닉네임은?

→.....누나 알지? ㅇ_<(찡긋)



3 . 좋아하는 노래 제목은?

기약-김성집
행복한가요, 슬픈 선물, 난 남자다-김장훈
Here I stand for you, 해에게서 소년에게- NEXT
그대에게-무한궤도
태양의 나라, SLAM, 마지막 편지, 그것조차 거짓-노바소닉
남자기 때문에, Iz Ask Hizay? -드렁큰 타이거
부서진 입가에 머물다, 믿어선 안됄 말, Stay-넬
Free Style, 필승- 서태지와 아이들
You-X-Large
내 눈을 가져가, 집착의 병자, Swear, Angel-이브
조PD-친구여
ひとりの 夜-Pornograffitti
Driver's High-Larc~En~Ciel
불치병, 미인, 안되나요, 전할수 없는 이야기, Player-휘성
너의 향기,너에게 전하는 아홉가지 바램 - KCM
Weekend [95' Live]-X-Japan
Smells Like Teen Spirit-Nirvana


4 . 어떤 책 제목을 좋아해?

→책의 제목이라 -_-...."책을 표지로 판단하지 말지어다."
특별히 꼽으라면 시바 료타로 작의 "불타올라라 검"




5 . 좋아하는 색은?

→회색, 블러디 레드, 검은색




6 . 좋아하는 날씨는?

→아침 6시쯤의 여명이 트는 화창한 날.



7 . 좋아하는 음식은?

→...한국음식이면 뭐든지 [.....]



8 . 항상 꿈꿔오던 .. 이루어졌으면 하는 상황은?

→의사 자격증 6년 내 Get.
누군가와 약속이기도 해서.
[그때 청혼하기로 했음....의사돼면.]

9 . 좋아하는 과자. 음료(술, 차, 쥬스종류)는?

→칸쵸, 빼빼로, 홈런볼, 오얘스, 빅파이.....정도가 과자류 중 좋고,
음료는 역시 우유가 최고!



10 . 어떤 장소를 좋아해?

→도서관. 조용해서 집중하기 편함.
공부해도 방안에서 절대 공부 안하고 도서관가서 하는 타입.



11 . 좋아하는 동물은? 없으면 너와 닮은 동물이라도 말해줘.

→강아지. 특히 강아지 비그으으으으으으을-





12 . 식물 좋아해? 어떤 식물이 좋아?

→대나무를 좋아함. 어느 환경에서나 잘 자라고 언제나 곧바르게 자라니까.....





13 . 좋아하는 풍경은?

→위에도 말했듯이 화창한날의 아침 6시쯤의 여명.




14 . 즐겨 입는 옷 스타일은?

→캐쥬얼/세미 포멀/포멀.
넥타이와 정장을 좋아해서 [....]



15 . 이상형은?

→렉시, 문근영, 아이비.....이런쪽.

16 . 수고했어. 마지막으로 좋아하는사람 다섯명에게 바톤 넘겨줘.

지금 입고 있는 옷에 주머니가 달린분은 하실것.
by 트리스렌 | 2006/02/01 07:54 | 트랙백(2)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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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하얀혜성의 타오르는 이글루 at 2006/02/01 10:40

제목 : 곤란문답 +@
이프님 2중 바통. 앙앙님 블로그에서 받아왔습니다. 1. 곤란한 질문에 솔직히 응할 자신이 있습니까? - 솔직히는 잘 모르겠고 Ya하게 응할 자신은 있습니다. 2. 지금 당신은 속옷을 몇 일째 입고 있습니까? - 위는 이틀 // 아래는 어디보자......more

Tracked from 요뤠의 無言歌 at 2006/02/02 01:54

제목 : 걸려버렸다.(...)
앙앙군의 이프님 2중 바통. 에서 바통 받아버렸습니다. ㄱ-;;; .......옷에 주머니 없는게 어딨어어으어!!!! ....랄까, 이 포스팅만 하고 자러갑니다 ~! 장염에 걸려가고 있는 배를 부여잡고 울면서 자야할듯....ㄱ- (이놈의 장염 두번걸리면 뼈만 앙상하게 남을것 같아...)1 .......more

Commented by 戀or요뤠 at 2006/02/01 09:47
두번째 문답에서 딱 걸리네(...)
Commented by 屍君 at 2006/02/01 10:00
두번째 문답에서 걸렸군요;;
Commented by 공주님 at 2006/02/01 10:13
주머니가 없어 다행이랄까 킥킥
Commented by 하얀혜성 at 2006/02/01 10:40
뒤에거는 너무 평범해서 앞에 있는 곤란문답만 받아갈께요
Commented by 이프 at 2006/02/01 10:58
입고있는 옷기 거의 없어서~(삐익!)
어차피 제가 넘겨드린 거지만요.

문답 참 잘하셔서 드린 제가 유쾌합니다//
하나하나 너무 재밌어요. 카운터는 못하겠지만^^
Commented by 군만두∩∩γ at 2006/02/01 11:22
전 이미 해서 [...] 그보다 센스가 멋지십니다.;
Commented by 진료우키 at 2006/02/01 13:19
음..주머니가 없네요;
Commented by Lossmy at 2006/02/01 14:08
주머니....이건 잠옷이나 속옷아니면 걸리기 쉽군요.
랄까 저 두 문답을 한번에 맞기면 그거 참 곤란할듯...
Commented by 미스즈찡 at 2006/02/01 15:32
의사 자격증 따고 청혼이라.. 머엉... 뭔가.. 로맨틱?;
Commented by K″realDv at 2006/02/01 15:50
브라질리안 킥! (....)
Commented by lacidk at 2006/02/01 18:09
하하; 중간 중간 삽입된 이미지들이 정말 재밌군요;
안타깝게 핸드폰을 책상에 올려놓고 있었으니 바통은~_~;
Commented by 도리 at 2006/02/01 19:35
두... 두번째에서 걸렸습니다 (데엥-)
Commented by 카제 at 2006/02/02 01:08
휴 둘다 무사히 피했군요[.....]
Commented by 달과자 at 2006/02/02 11:57
8번 읽고 호기심 발동해서, 완전 캐묻고 싶어지는 전 뭐죠?
Commented by Eternity at 2006/02/02 14:57
이거 바톤을 너무 잘받으셔서 계속 넘겨받는게 아닐까요 ㅋㅋ

특히 살인후 뒷처리 부분에 감동이예요 ㅋ
Commented by milly564 at 2006/02/03 09:19
휴우 살았습니다(...)
Commented by 트리스렌 at 2006/02/03 10:32
요뤠//2번째는 낚시용이야 [;....]
시체//대어다!
공주님//컥!
하얀혜성//이런 쌈박한분 [....]
이프//에로에로하군요 [....]
군만두//치잇!
료우키//어익후!
로스미//크리티컬 2방이죠
미스즈찡//그런가요?;
K''RealDv//작렬!
lacidk//주머니는요? [집요해!]
도리//하는겁니다!
카제//....쳇!
달과자//MSN 가르쳐주면 말해드릴지도? [퍽퍽퍽]
이터니티//후후후 [...]
Milly564//이런!
Commented by 소녀별 at 2006/02/03 14:30
...렉시 문근영 아이비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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