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램덩크 명대사와 명장면을 모아봤습니다.
BGM-君が 好きだと 叫ぶたい。
다섯농구 바보 이야기
채치수-아카기 타케노리 (고리-, 고릴라)
서태웅-루카와 카에데(여우)
강백호-사쿠라기 하나미치 (까까중, 빨간 원숭이)
송태섭-미야기 료타 (료-친)
정대만-미츠이 히사시 (불꽃남자)
"넘버 원 가드" (송태섭의 손에 한나가 써준 것)
백호의 바보짓 1호 [...]
처음이자 마지막, 10초간의 슈퍼루키와 농구바보의 팀플레이 후,
처음이자 마지막인 하이파이브
포기를 모르는 남자. 불꽃 남자 정대만.
강백호의 대 능남전 슬램덩크...정말 감동이었던 장면.
강백호 다운 무식하고 순수한 고백.
포기하지마세요.이젠 이길수밖에 없겠지? (지는건 생각 안하는거야)
....안습.
미국 가는건, 윤대협 너를 먼저 쓰러뜨리고 나서 최고가 됀 후다.
슬램덩크의 최고 명대사.
첫 패배.
난 주역이 아니어도 좋다.
우리들은
강하다!포기하는 그 순간이, 지는겁니다.
루카와 너에겐 지지 않는다!
명장면....그리고 정대만의 귀환.
난...천재니까!
슬램덩크 최고의 명장면. 백호의 바스켓맨으로서의 결의.
그리고 불가능한 승리를 일궈낸 백호.
이장면에서 울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