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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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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을

자매


라고 부릅니다.


문제는 본인도 그분을


언니

라고 부른다는거죠.






by 도시조 | 2007/10/06 23:59 | 인생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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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okaNG at 2007/10/07 00:00
엄훠~ 커밍아웃??
Commented by 민찬 at 2007/10/07 00:00
저도 그런사람있는데.. 그럼 안되나요?
Commented by GETTEN at 2007/10/07 00:03
:> 전 누군지 알겠습니다 ㅋㅋㅋㅋ
Commented by 세이람 at 2007/10/07 00:40
이번이 두번째 짐작.

사실 확신이지만요;;; ㅋㅋㅋ

시조님 제 쁘띠 쇠르가 되어 주세(퍽!)
Commented by 【田】 at 2007/10/07 00:44
그랑 쇠르는 누구십니까;?
Commented by 도시조 at 2007/10/07 00:49
....? 쁘띠 쇠르? 쇠르는 무엇인가요
Commented by 자부신선 at 2007/10/07 00:54
마리미떼(마리아님이하생략)에서 자매란 의미로 쓰이더군요. 불어인듯합니다;
..근데 알고 계신것 아니셨어요?
Commented by 선아 at 2007/10/07 00:54
저 짤방 저장
Commented by 스페이드A at 2007/10/07 00:58
그랑쇠르는 언니이고요
쁘띠쇠르는 여동생이지요.
그러니까 쇠르가 자매라는 뜻인데 거기에 그랑과 쁘띠가 붙으므로서 그렇게 되는겁니다.

마리아님이보고계셔 강추 -0-;
Commented by 도시조 at 2007/10/07 01:05
자부신선//대략 알고 있기만 하고, 애니는 안봤음.
Commented by ZinaS at 2007/10/07 01:16
저도 어느 분인지 알겠군요;; 역시 자연스레 따라오는 마리미떼 생각...
Commented by ClioneYN at 2007/10/07 02:00
도시조님 덕분에 간만에 웃고 갑니다.
Commented by 시로 at 2007/10/07 02:11
.... 밝혀지는 도시조님의 실체?!
Commented by 바람 at 2007/10/07 09:50
도시조님의 성 정체성에 대해서 잠시 의문을[..]
Commented by 에리카 at 2007/10/07 09:57
어머 왜 언니 -수줍
Commented by Lacrima at 2007/10/07 13:24
과연 그런것이였군요 ㅇㅂㅇ!! [응?]
Commented by 숀_Shawn at 2007/10/07 14:14
그런거죠(음?);;
Commented by 해해성원짱 at 2007/10/07 20:25
커밍아웃 ㄳ!
Commented by 아이 at 2007/10/08 03:35
언니라는 호칭을 들으면 기뻐집니다, 저는.

..나만 그런가...orz

암튼 요즘에 세상에 여러모로 감사하지 말임다.
Commented by zerror at 2007/10/08 13:05
저는 남동생들이 저를 '누님'혹은 '언니'라고 부릅니다...
......누나소리 들으면 눈물이 날거같아요
Commented by 덜탱군a at 2007/10/08 14:32
..그런분들껜 과감히 형님.[..]
Commented by 이프 at 2007/10/08 16:11
…언니
Commented by 강냉강냉 at 2007/10/08 16:41
그런거군요....
Commented by korma at 2007/10/08 17:06
옛날에는 손윗사람을 '언니'라고 부르기도 했다니까 괜찮지않을까요~당당하게 부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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